| 항목 | 시공·자재 하자 | 생활 손상 |
|---|---|---|
| 원인 | 시공 불량·자재 결함·이음새 처리 미흡 | 충격·마찰·수분 방치·반려동물 등 |
| 책임 소재 | 시공사 또는 자재 제조사 측 책임 | 거주자 생활 과실 |
| 보수 접근 | 원인 재발 방지 포함 전면 보수 | 손상 구간 부분 교체 또는 수정 |
| 보수 범위 | 광범위한 경우 많음 | 국소적 처리 가능 |
| 재발 가능성 | 원인 해소 후 재발 낮음 | 생활 습관 변화 없으면 재발 가능 |
마루 하자 보수는 먼저 하자 유형을 정확히 구분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시공 직후 나타나는 들뜸·이음새 단차·코킹 불량은 시공 하자이고, 사용 중 발생하는 긁힘·오염·부분 손상은 생활 손상에 해당합니다. 수리터는 현장에서 손상 상태와 발생 시점을 토대로 하자 원인을 파악합니다.
시공 하자의 경우 하지 평탄도 미달, 신축 여유 미확보, 코킹 처리 불량 등이 주된 원인입니다. 이를 보수하려면 해당 구간 마루를 철거하고 원인을 제거한 후 재시공해야 합니다. 표면 처리만으로는 단기간 내 재발하므로, 근본 원인을 해소하는 방식으로 보수합니다.
생활 손상 보수는 손상 구간을 최소 범위로 교체하고 기존 마루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마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긁힘처럼 표면에만 국한된 손상은 전용 보수제로 처리하고, 코어층까지 손상된 경우 해당 장을 교체합니다. 수리터는 두 가지 방법을 모두 갖추고 있어 최적의 방법을 선택합니다.
현장 사진과 지역(구·동)을 문자로 전송해 주시면 기본 진단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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